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인기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 청년농부 영농정착 지원사업 개선 절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기 예비후보
이인기 예비후보

◆고령성주칠곡=이인기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창업농을 위한 영농정착 지원사업이 전형적인 생색내기 정책에 불과하다"며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창업자금, 영농기술, 경영교육 및 컨설팅, 농지 임대 우선지원 등 종류가 다양해 보이지만 신청자격과 요건이 매우 까다롭고 지원금액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청년들의 귀농과 농업창업을 장려하고 실질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정부의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그는 "청년들의 농업에 대한 인식변화 유도, 실질적인 재배 교육, 고부가가치작물 기술 이전, 설비자금 전액 지원, 판로개척 및 조세 감면을 통해 '신 청년농업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 농업인의 영농 지속을 위해 농업가업 상속 시 토지 및 시설에 대한 상속세와 증여세를 전액 면제하고, 자녀들의 주요 대학 입학 시 자녀 특례입학 조항을 확대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