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주민센터에 붙은 신천지 교인 출입 삼가 부탁 안내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신천지대구교회 인근 남구 대명10동 주민센터 출입문에 신천지 신도의 출입 자제를 부탁하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대구시는 31번째 환자와 함께 예배에 참석했던 1천1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한 결과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신천지대구교회 인근 남구 대명10동 주민센터 출입문에 신천지 신도의 출입 자제를 부탁하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대구시는 31번째 환자와 함께 예배에 참석했던 1천1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한 결과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신천지대구교회 인근 남구 대명10동 주민센터 출입문에 신천지 신도의 출입 자제를 부탁하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대구시는 31번째 환자와 함께 예배에 참석했던 1천1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한 결과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이 9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