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천지 예배 광주 서구 31세男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중 대구 신천지 교인이 다수 발생한 19일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앞을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나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중 대구 신천지 교인이 다수 발생한 19일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앞을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나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신천지 대구교회를 매개로 대구경북 각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를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 여파가 광주로도 이어졌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20일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31세 남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접촉자로 분류된 상황이다.

A씨는 조선대학교병원에 격리됐다. 아울러 A씨의 부인에 대한 검사도 의뢰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최근 이동 경로(동선)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