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천지 예배 광주 서구 31세男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중 대구 신천지 교인이 다수 발생한 19일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앞을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나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중 대구 신천지 교인이 다수 발생한 19일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 앞을 한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나가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신천지 대구교회를 매개로 대구경북 각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를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 여파가 광주로도 이어졌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20일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31세 남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접촉자로 분류된 상황이다.

A씨는 조선대학교병원에 격리됐다. 아울러 A씨의 부인에 대한 검사도 의뢰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최근 이동 경로(동선)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