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23일 오전 9시 기준 556명에서 같은 날 오후 4시 기준 46명 추가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총 확진자 수는 602명이 됐다.
아울러 이날 낮 대구에서 사망자 1명이 추가돼 총 사망자 수도 5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46명 중 대구에서 24명(12명이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경북에서 5명(2명이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이 포함됐다.
나머지 부산 6명(괄호 안은 신천지 1), 경남 6명(3), 경기 2명(1), 서울 1명(0), 광주 1명(1), 대전 1명(0) 등이 지역별로 추가됐다.
아울러 현재 8천57명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검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발표 내용(확진자 123명 추가)까지 더하면 어제(22일) 오후 4시 대비 하루만에 169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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