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 시내 한 내과의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진료 방문자를 비상계단을 통해 후문으로만 들어오도록 한 뒤 출입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대구시의사회는 동네의원의 단축 진료와 휴진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일시적으로 허용한 전화상담과 대리처방에 동참해 줄 것을 회원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6일 대구 시내 한 내과의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진료 방문자를 비상계단을 통해 후문으로만 들어오도록 한 뒤 출입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대구시의사회는 동네의원의 단축 진료와 휴진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일시적으로 허용한 전화상담과 대리처방에 동참해 줄 것을 회원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