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감정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시에 1억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염예방 물품 우선 지원…추가 지원도 계획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시에 1억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아동, 노령층, 저소득 가정 등 상대적 취약 계층 중심으로 감염 예방 물품 지원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감정원은 대구시와 협의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은 "본사를 대구에 두고 있어 지역사회의 위기 상황을 직접 체감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