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내 입주 은행 출장소 직원 1명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은행직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구미사업장 내 추가 폐쇄 조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내 복지동에 입주한 은행 출장소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와 복지동과 사업장 일부를 폐쇄한 바 있다.
이들 은행 직원 3명은 모두 같은 은행에 재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 직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자가격리 중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내 입주 은행 출장소 직원 1명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은행직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구미사업장 내 추가 폐쇄 조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내 복지동에 입주한 은행 출장소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와 복지동과 사업장 일부를 폐쇄한 바 있다.
이들 은행 직원 3명은 모두 같은 은행에 재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