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내 입주 은행 직원 1명도 코로나19 확진, 사업장 추가 폐쇄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행 직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자가격리 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3일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3일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내 입주 은행 출장소 직원 1명이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은행직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구미사업장 내 추가 폐쇄 조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내 복지동에 입주한 은행 출장소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와 복지동과 사업장 일부를 폐쇄한 바 있다.

이들 은행 직원 3명은 모두 같은 은행에 재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