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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위축된 경북 지역경제 되살리기 종합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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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사옥. 매일신문 DB
한국전력기술 사옥. 매일신문 DB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위축된 경북 지역 경제 되살리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6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기부금 기탁, 지역 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사회 방역 지원, 자발적 헌혈과 봉사활동 등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원을 기부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 복지시설에 위생용품(손소독제, 마스크 등) 전달, 방역활동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황금시장과 평화시장을 경유하는 통근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등 임·직원들의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특산물 구매도 장려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스마트 혁신 분야의 에너지 신산업과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위해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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