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 사업 2곳 선정 68억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소천면 임기2리 숲터마을 종합계획도. 봉화군 제공
봉화군 소천면 임기2리 숲터마을 종합계획도.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은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소천면 임기2리 숲터마을과 봉화읍 해저2리 솔안마을 등 2곳이 선정돼 사업비 6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숲터마을은 65세 이상 고령자가 많고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비율이 88%에 이른다. 솔안마을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도로가 협소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이다.

봉화군은 올해 숲터마을에 23억원, 솔안마을에 45억원을 지원해 노후주택 수리 및 담장 정비, 주민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마을추진위원회 구성, 주민 설명회 개최, 타 지자체 선진지 견학, 전문가 특강 등을 준비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