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스크 36만 장 불법 유통, 11명 경찰에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 충북 마스크 제조업체 대표와 유통업자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의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수성경찰서의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수성경찰서는 정식으로 신고하지 않은 마스크를 대량으로 유통한 혐의로 마스크 생산업체 대표 A씨와 유통업자 등 모두 11명을 붙잡았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대구의 소규모 마트에서 마스크를 1인당 30장까지 판매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추적한 결과 충북의 마스크 업체 대표를 비롯해 서울과 경기, 인천, 대구 등지에서 불법으로 마스크를 유통한 업자들 검거했다.

A씨 등은 지난달 25일 하루에만 마스크 20만 장을 6단계에 걸쳐 유통하는 방법으로, 최초 생산업체에서 1장당 2천원이던 마스크를 최종 소비자에게 3천900원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들이 유통한 마스크는 36만 장에 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