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골퍼 김대현, 코로나19 극복 위해 1천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현
김대현

대구출신 프로골퍼 김대현(32·사진)이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고향 대구를 위해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김대현은 12일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4승을 보유한 김대현은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고와 대구대를 졸업한 토박이다.

김대현은 "태어나고 자라온 대구의 어려움을 부모님과 지인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듣고 가슴이 아팠다.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힘이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