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17일 대구시 중구 매일신문 본사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마스크 1만 장, 의료진에게는 방호복 50벌을 각각 전달했다.
오른쪽부터 최봉태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이사(변호사), 김영철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공동대표(계명대 교수), 김영균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사무처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신동학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이승익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이사(TBC 대구방송 특임이사), 이동관 매일신문 편집국장.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