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총선 레이더] 이삼걸, 삼거리 철통약속 첫번째 '청년교통'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삼걸
이삼걸

◆안동·예천=더불어민주당 이삼걸 안동시·예천군 선거구 예비후보는 '삼거리의 철통약속' 첫 번째 공약으로 '청년 교통'에 대한 공약 했다.

최근 청년들도 사회적 약자로 배려하라는 사회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역의 대학생들은 소위 스펙을 쌓기 위해 투자하는 시간,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등 일을 하는 시간까지 모두 고려하면 현재 운행 중인 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의 운행 종료시각이 너무 이르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이 예비후보는 '심야버스 기사단'을 운영, 청년들이 심야시간에도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들의 안심귀가를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는 ▷특별교부금을 해당 학교에 직접지원 ▷각 학교에서 심야버스 전문기사 모집 ▷자체 보유한 학교 버스를 활용하여 심야 노선 운행 ▷심야버스기사단 네트워크 구축 ▷틈새 일자리 창출로 요약할 수 있다.

이삼걸 예비후보는 "안동과 예천의 도시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은 대중교통의 편의성에 달려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