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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레이더] 김형동, 안동지방법원 승격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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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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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미래통합당 김형동 예비후보는 "안동, 예천 등 경북북부 주민들의 사법 접근권을 보장해 법률서비스 불균형 해소 및 실질적인 권리구제의 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현재 대구지방법원 소속 안동지원을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안동과 예천은 신도청시대 개막으로 경북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특히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경북 남서부권 및 동부권의 중간지점으로 지방법원 소재지역으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안동지방법원으로 승격이 되면, 경북북부권역 지역분들의 법률서비스 개선 뿐 아니라 지방검찰청, 법률사무소 등도 함께 이전됨에 따라 안동과 예천의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동 예비후보는 "변호사 시절 상대적으로 지방민들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져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미 지방법원으로의 승격에 대해 정치권은 물론 지역사회와 시민단체들의 대외적인 공감대가 모아졌고 이 뜻을 모아 국회에 등원해 가장 먼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 발의, 상임위 활동 등으로 안동지방법원승격을 관철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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