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주택서 불…60대 여성 안면부 등 1도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차 18대, 소방관 56명 투입...22분만에 진화

20일 낮 12시 21분즘 대구 남구 대명동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22분만에 진화됐다.
20일 낮 12시 21분즘 대구 남구 대명동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22분만에 진화됐다.

20일 낮 12시 21분즘 대구 남구 대명동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60대 여성이 다쳤다.

이 불로 66세 여성 1명이 얼굴과 양손에 1도 화상(10%)를 입어 푸른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지붕과 건물 내부, 가재도구 등을 태웠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소방관 5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22분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다친 여성이 정신 질환 증세를 보여 당시의 정확한 상황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함께 거주하고 있던 남편은 집에 있지 않아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