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기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2억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의료진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방역조치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채종일 건협 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과 의료진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건협은 앞서 2월에도 손소독제 1천개와 소독티슈 5천여개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고, 3월 8일부터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6곳에 이동검진차량과 의료지원단을 파견해 입소자들의 흉부 방사선 촬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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