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포항 남울릉 박승호 출마선언 보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내 사정 변화 등 고려

박승호
박승호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24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송림다리 밑 포항운하에서 열기로 했던 무소속 출마기자회견을 잠정 연기했다.

박 전 시장 측은 연기 이유에 대해 미래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의 포항 북구 공천 보류 결정 등 여러 문제점들이 지역별로 지속적으로 드러나고 있는데다, 포항남울릉 지역 또한 공천 부당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민단체 주선의 여론조사를 통한 보수후보단일화 제안에 대한 검토할 충분한 시간 등이 필요해 잠점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기류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박 전 시장이 다시 포항 북으로 지역구를 옮기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