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서린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던 A(87.남)씨가 31일 오전 폐렴과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경북도내 43번째 사망자이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경산 서린요양원에 입소해 생활하던 중 지난 20일 코로나19 전수 검체 검사를 통해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기저질환으로 치매와 고혈압을 앓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 서린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던 A(87.남)씨가 31일 오전 폐렴과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경북도내 43번째 사망자이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경산 서린요양원에 입소해 생활하던 중 지난 20일 코로나19 전수 검체 검사를 통해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기저질환으로 치매와 고혈압을 앓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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