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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모로코대사관-한국·모로코협회  ‘사랑의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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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모로코대사관(대사 샤픽 하샤디 )과 한국·모로코협회(회장 성점화)는 1일 쌀 2천400㎏을 사단법인 자원봉사능력개발원 대구쪽방상담소(소장 장민철)에 기부했다.

주한모로코대사관은 최근 한국·모로코협회가 모로코에 투명안면보호마스크를 기부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쌀 기증에 동참했다. 샤픽 하샤디 대사는 "한국·모로코협회의 따뜻한 도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참여했다"며 "대구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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