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모로코대사관-한국·모로코협회  ‘사랑의 쌀’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한모로코대사관(대사 샤픽 하샤디 )과 한국·모로코협회(회장 성점화)는 1일 쌀 2천400㎏을 사단법인 자원봉사능력개발원 대구쪽방상담소(소장 장민철)에 기부했다.

주한모로코대사관은 최근 한국·모로코협회가 모로코에 투명안면보호마스크를 기부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쌀 기증에 동참했다. 샤픽 하샤디 대사는 "한국·모로코협회의 따뜻한 도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참여했다"며 "대구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