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코로나19 대응, 구미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연장 오는 7월 말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인 할인구매 한도 월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구미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오는 7월 말까지 연장한다.

특별할인 행사는 당초 오는 1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하루빨리 회복,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할인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시는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개인 할인구매 한도를 4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운영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구미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 연장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는데 도움이 됐음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업체는 5천300곳이며, 구미시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