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일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대구경북 지역 및 보건소 의료진 등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스틱형 원두커피 '비아'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스틱형 제품인 '비아'를 제공하기로 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2월 중순부터 6주간에 걸쳐 전국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원들에게 1만7천잔의 커피와 머핀을 제공하는 등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송호섭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 지원이 우리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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