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 자택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 대구시 고발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대구경찰청이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들을 상대로 6일 전격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 명의의 자택에서 스마트폰, 컴퓨터 파일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의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 2월 대구시가 고발한 내용과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는 지난 2월 28일 신도 명단을 고의로 누락하고 제출한 혐의로 신천지 대구교회 자료 제출 담당자, 관리책임자 등 가담자 전원을 경찰에 고발했고, 당시 대구지검은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두 차례 반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