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 자택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 대구시 고발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대구경찰청이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들을 상대로 6일 전격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 명의의 자택에서 스마트폰, 컴퓨터 파일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의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 2월 대구시가 고발한 내용과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는 지난 2월 28일 신도 명단을 고의로 누락하고 제출한 혐의로 신천지 대구교회 자료 제출 담당자, 관리책임자 등 가담자 전원을 경찰에 고발했고, 당시 대구지검은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두 차례 반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