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용 전 도지사 8일 경북도청 방문…퇴임 후 처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8일 도청 앞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8일 도청 앞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가 퇴임 2년여 만에 8일 처음으로 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그는 또 이철우 도지사가 코로나19 이후 경제 살리기에 역할을 부탁하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여념이 없는 간부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가 휩쓸고 간 경제 회복을 위한 범국민경제살리기 운동을 대구경북이 중심이 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김 전 도지사에게 설명하고 도움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