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동대구역 주차장에서 택시기사가 보호복을 착용한 채 해외입국자를 거주지까지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대구시모범택시연합회는 대구시와 협력해 모범택시 6대와 대형택시 4대를 투입해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에 나서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8일 오후 동대구역 주차장에서 택시기사가 보호복을 착용한 채 해외입국자를 거주지까지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대구시모범택시연합회는 대구시와 협력해 모범택시 6대와 대형택시 4대를 투입해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에 나서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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