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동대구역 주차장에서 택시기사가 보호복을 착용한 채 해외입국자를 거주지까지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대구시모범택시연합회는 대구시와 협력해 모범택시 6대와 대형택시 4대를 투입해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에 나서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8일 오후 동대구역 주차장에서 택시기사가 보호복을 착용한 채 해외입국자를 거주지까지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대구시모범택시연합회는 대구시와 협력해 모범택시 6대와 대형택시 4대를 투입해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에 나서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