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을=홍선이 무소속 후보가 10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금이 급박한 가구(4인 기준)에 현금 5천만원을 대출 지원하여 자금 경색을 도와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대구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나 현재 생계지원금은 행정 절차로 시간이 소요되어 하루하루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라며 "하지만 급한 가구는 신용도 등으로 자금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현금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덕적 해이(모럴 해저드)를 방지하면서 가구당 5천만원을 무이자, 1년 거치, 5년 분할·상환하는 방안으로 지급해야 한다"며 "제출서류는 주민등록등본 1통, 서약서 1통으로 하고 인감도장, 신분증, 통장을 지참해 거주지 행복복지센터에 방문·제출하면 3일 내 통장으로 바로 입금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마침 한국은행에서 3개월간 무제한 자금을 풀어 기업들의 도산을 막겠다고 했으니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의 일반가계 현실을 감안, 자금 유동이 순환하도록 해 경기가 회생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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