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구미을' 김봉교 "역사문화레프츠 특구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소속 구미을 후보

김봉교 구미을 후보
김봉교 구미을 후보

◆구미을=김봉교 무소속 후보는 10일 "구미 역사 문화 레포츠 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후보는 "구미 고아읍 강정지구와 후삼국 통일의 현장을 중심으로 구미 역사 문화 레포츠 특구를 조성하겠다"며 "선산읍 생곡리~고아읍 관심리·괴평리·지산앞들을 활용한 후삼국 통일문화제공약과 고아읍 강정지구(260만㎡)를 대상으로 조성을 약속한 전국 최대 규모의 국가 도시공원인 구미숲과 연계하겠다"고 했다.

또 그는 "후삼국 통일의 현장에 스토리를 입힌 후삼국 통일문화제와 수변경관림, 수목원, 아토피 치유의 숲, 야외 잔디 공연장, 키즈테마 공원 및 마리나 공원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구미숲과 연계하면 역사와 문화, 레포츠가 어우러지는 역사 문화 레저 특구 지정이 가능할 것"이라며 "삼국 통일의 현장이 있는 논산과 부여는 후삼국 통일문화제와 유사하고, 남이섬은 구미숲과 유사한 형태로 수많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상당한 재정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문화체육관광부는 특구 안의 시설에 대해 관광진흥 개발기금을 대여하거나 보조해 준다"면서 "특구로 지정될 경우 구미시 대표축제로서의 기능도 소화할 수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