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초접전 선거구였던 경남 양산을에서 결국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가 16일 새벽 당선을 선언했다.
이날 오전 3시 48분 기준으로 경남 양산을 개표는 91.9% 이뤄진 상황이다.
이 시각 김두관 후보가 48.3%,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는 47.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불과 0.4%포인트(p) 차이이며, 득표수로는 355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앞서 나온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는 오히려 나동연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48.5%로 김두관 후보(48.1%)에 0.4%p 앞설 것으로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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