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권자들이 과거 못지 않게 미래통합당에 몰표를 던졌다. 하지만 결과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었다. 보수와 진보 사이에서 50대의 선택이 전체 정치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19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모처럼만에 활기를 띄며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4·15 총선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권자들이 과거 못지 않게 미래통합당에 몰표를 던졌다. 하지만 결과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었다. 보수와 진보 사이에서 50대의 선택이 전체 정치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19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모처럼만에 활기를 띄며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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