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M그룹, 코로나 성금 1억원 대구시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M그룹 계열사인 SM(주)우방 송동근 사장(오른쪽) 등이 21일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SM그룹 계열사인 SM(주)우방 송동근 사장(오른쪽) 등이 21일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SM그룹(회장 우오현)은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대구시에 1억원을 전달했다.

SM그룹은 대구의 향토기업인 SM(주)우방 등 건설 부문 계열사 견본주택을 오픈할 때마다 축하 화환을 쌀로 받아 이를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를 다니며 지역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SM우방도 지난해 겨울,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연탄배달봉사로 송년회를 대체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SM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대구가 하루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그동안 대구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자는 취지에서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