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소방, 부처님오신날 대비 사찰 화재예방 컨설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통사찰 현장 확인점검, 화재예방 당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부처님오신날'을 대비해 사찰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이는 등 화재예방 컨설팅에 나섰다. 소방 안전 점검을 벌이는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대구소방)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통사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예방 컨설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주요 행사가 취소·연기됐지만 많은 인원이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안전한 '부처님오신날'이 되도록 사찰의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초기 소화의 중요성과 화재예방 방법을 설명했다.

대구소방은 이달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지정하고 사찰 진입로 주·정차 금지 홍보, 연등 설치 시 주의사항 지도, 소방출동로 확보, 소방력 전진배치 등의 시책도 함께 추진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화재예방 컨설팅을 통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