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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어제 9명 늘어…국내 누적 1만7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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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작전사 예하 50사단 장병들이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경상중학교에서 생활 밀착형 방역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2작전사는 지난 2월 27일부터 64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휴일 없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학교·버스 등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방역 작전을 지속 중이다. 연합뉴스
2작전사 예하 50사단 장병들이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경상중학교에서 생활 밀착형 방역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2작전사는 지난 2월 27일부터 64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휴일 없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학교·버스 등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방역 작전을 지속 중이다. 연합뉴스

1일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9명 늘어났다. 국내 지역사회 감염자는 1명에 그쳤다. 다른 8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9명 늘어나 총 1만77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8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이 중 4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는 입국 후 지역사회로 돌아간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명, 인천에서 1명, 경기에서 2명 등이다.

국내에서 발생한 사례는 경북에서 보고된 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망자는 1명 늘어난 누적 248명이다. 전날 경기도 명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3명이 늘어 총 9천72명이 됐다. 국내 완치율은 84.2%다. 격리된 상태로 치료 중인 확진자는 1천4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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