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용산자이' 이달 분양…교통·인프라·편의 삼박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철도 2호선 용산·죽전역 도보 이용 가능

대구용산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대구용산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올 들어 대구에서 가장 높은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대구의 '청약 불패' 시작을 알린 GS건설이 두 번째 단지인 '대구용산자이'를 이달 중 선보인다.

GS건설이 3월 대구 중구 남산동에 분양한 '청라힐스자이'는 평균 청약경쟁률 141.4대 1로 1순위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이번 분양 예정인 대구용산자이(대구 달서구 용산동 208-34일대)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다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용산로, 와룡로 등이 인접한 교통 편리성을 자랑한다.

대구용산자이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5층의 4개 동(전용면적 84~100㎡) 429가구 규모로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아파트는 5층~44층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117가구, 84B㎡ 117가구, 84C㎡ 117가구, 100㎡78가구 등이다.

지상 4층에는 GS건설이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 센터'가 마련된다. GS건설은 이곳에 카페테리아, 피트니스 시설, 골프연습장, 샤워장, 도서관 등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스포츠와 사교, 문화·취미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서대구일반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 접근이 쉽고, 인근에는 KTX·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 행정기관과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성서점 등도 단지 주변에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1주택자도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처분조건으로 1순위를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6개월이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으로만 운영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