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백미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정인)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백미 40포(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백미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인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