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백미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정인)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백미 40포(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백미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인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