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8일 오전 구속 심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이뤄진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이복현 부장검사)는 오늘(4일) 오전 2018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의 불법행위, 당시 제일모직의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사건과 관련,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해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등 모두 3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매일신문DB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매일신문DB

이에 따라 이들 3인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같은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다.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