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8일 오전 구속 심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이뤄진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이복현 부장검사)는 오늘(4일) 오전 2018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의 불법행위, 당시 제일모직의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사건과 관련,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해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등 모두 3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매일신문DB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 매일신문DB

이에 따라 이들 3인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같은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다.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