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고령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곽용환(가운데) 고령군수는 월남무공수훈 백근호 유공자를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았다.고령군 제공
곽용환(가운데) 고령군수는 월남무공수훈 백근호 유공자를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았다.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은 월남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월남참전유공자 등 91명이다.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국가보훈처가 명패를 제작하고, 연도별로 대상자를 선정해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15일 월남무공수훈자인 쌍림면 안림리 백근호 유공자를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았다. 곽 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보훈가족들의 예우와 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지난해 독립유공자유족, 상이군경, 6·25참전유공자 등 267명에 대해 명패 달아드리기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