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로트 가수 '영탁' 가정복지회 '찐기부야 챌린지'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찐기부야 챌린지'에 참여한 트로트 가수 영탁이 가정복지회로 보낸 응원메세지. 가정복지회 제공

트로트 가수 '영탁'이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가 진행하는 '찐기부야 챌린지'에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영탁은 긴급재난지원금의 10%를 기부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대구 지역 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생계비와 학습비 등을 지원하는 '찐기부야 챌린지'에 동참했다.

또 영탁은 컴퓨터가 없어 온라인 개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의 한 저소득층 가정에 100만원 상당의 컴퓨터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복지회 관계자는 "영탁의 깜짝 선물에 아이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많이 기뻐했다.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 어려운 아이들에게 골고루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찐기부야 챌린지'는 영탁의 노래 '찐이야'에서 착안했다. 진짜라는 의미인 '찐'이라는 단어를 통해 '진짜 기부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캠페인은 가정복지회(053-957-8310)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