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중앙도서관, 가족이 함께하는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세대공감 조손 행복시간 만들기' 진행

대구중앙도서관의
대구중앙도서관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홍보 포스터

대구중앙도서관(관장 정근식)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세대공감 조손 행복시간 만들기' 참가자를 23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가 대상은 초1~3. 한국의 전래동화와 민요를 통해 참가자 스스로 그림자극을 만들어 보는, 독서와 예술이 융합된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운영된다.

'세대공감 조손 행복시간 만들기'는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활동. 가족 간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효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전통놀이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수강생에게 제공하는 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전통놀이를 체험해볼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조손 10팀. 다음달 8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정근식 관장은 "코로나19에도 중앙도서관은 독서와 배움에 늘 열려 있다"며 "어린이와 시민들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053)231-205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