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익 전 TBC 특임이사, 제6대 대구문화재단 대표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익 제6대 대구문화재단 대표 내정자
이승익 제6대 대구문화재단 대표 내정자

대구문화재단(이사장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승익 전 TBC 특임이사를 제6대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경영평가 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 내정자는 조만간 임용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능인고를 졸업했으며, 경북대 경제학 학사, 대구가톨릭대 문학 석사를, 계명대 중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서울경제신문사 기자를 시작으로 TBC에서 보도본부장과 보도이사, 특임이사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현재 TBC의 토론프로그램인 '시사진단 쾌' 사회자로 출연하고 있다.

현재 대구여성가족재단 이사,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이사, 대한정치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수성문화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일자리를 만드는 문화예술, 재단 자립기반 강화, 거버넌스와 경영 투명성, 예술인 복지증진, 팬데믹시대 새로운 가치창출을 주요 추진과제로 제시하며, 세계 속의 문화창의도시 대구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