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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쇼핑몰 가격 논란 속 론칭 첫 배송 소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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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 강민경이 쇼핑몰 첫 배송 예고했다.

강민경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몇 달의 결과물이 누군가의 곁으로 갑니다. 많이 떨리고 행복하네요.. aviemuah 믿어주신 모든 분들, 마음을 열고 흔쾌히 작업해 주신 디자이너분들 그리고 작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앞서 강민경은 새롭게 론칭한 온라인 쇼핑몰 '아비에 무아(Avie muah)'에서 판매하는 곱창 밴드 머리끈의 가격 논란으로 곤혹을 치뤘다. 해당 제품은 5만 9천원, 셔츠는 10만원 대, 바지와 드레스는 20만원 대의 가격으로 내놓았다.

가격 논란이 불거지자 강민경 측은 "제품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이에 책임을 통감하며,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로 소통하는 아비에 무아가 되겠습다"고 밝혔다.

한편 강민경은 멤버 이해리와 함께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국내 대표 여성 듀엣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사랑과 전쟁', '시간아 멈춰라',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두사랑', '거북이', '이 사랑', '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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