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orea.kr' 메일 주의보…"관리자 사칭 피싱 메일 주의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픽사베이 제공.
픽사베이 제공.

안랩은 최근 공직자통합메일(korea.kr) 시스템 관리자를 사칭해 계정정보 탈취를 시도하는 피싱 메일을 발견했다며 6일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메일 발신자 이름을 'korea.kr'로 설정한 후 '[System Administrator]- Notice!'라는 제목으로 시스템 관리자를 사칭해 메일을 발송했다.

메일 본문에는 영어로 '해당 계정에 대한 접근이 곧 중단될 예정이다. 이를 취소하려면 아래 Cancel Now버튼을 눌러라'는 내용을 적어 피싱 페이지로 연결되는 악성 링크(URL) 클릭을 유도했다.

이 링크를 누르면 이메일 주소·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유도하는 피싱 사이트로 연결된다. 입력 후에는 정상적인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사이트로 연결된다.

김예은 ASEC분석팀 연구원은 "평소 메일 발신자 주소를 자세하게 확인하고 출처가 확실치 않은 메일 내 URL이나 첨부파일 등은 실행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