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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이가타현 5.1 지진…이바라키현 동쪽서도 5.6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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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12시 6분쯤 일본 혼슈 니아가타현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6일 낮 12시 6분쯤 일본 혼슈 니아가타현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6일 낮 12시 6분쯤 일본 혼슈 니아가타현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장소는 니이가타현 니이가타 남남서쪽 70km 지역이다.

위도 37.30, 경도 138.80. 발생 깊이는 190km이다.

지진의 한국에 대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보다 앞서 일본에서는 이날 오전 2시 54분쯤 혼슈 이바라키현 미토 동쪽 110km 해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6일 오전 2시 54분쯤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미토 동쪽 110km 해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6일 오전 2시 54분쯤 일본 혼슈 이바라키현 미토 동쪽 110km 해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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