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세구 경북 구미시의회 시의원, 대한민국 전자산업 발전기록관 건립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세구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
장세구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

장세구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은 11일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근·현대사를 함께한 구미산업단지의 조성과정을 기록·관리할 '대한민국 전자산업 발전기록관'을 건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시의원은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발전의 이면에는 삶의 터전을 잃어야 했던 공단동 원주민들의 희생과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면서 "원주민들의 희생이 세월 속에 묻혀 사라지지 않기 위해, 구미가 과거 정권으로부터 경제적 혜택을 누리기만 한 곳으로 기억되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한 축을 담당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조성 과정과 발자취 등을 명확히 조명하고 기록·관리할 수 있는 기록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섬유·방직에서 전자·정보 등으로 발전하면서 이제는 5G 시대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는 역사성을 구전이 아닌 정확한 자료를 통해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