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모바일 운전면허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 예시 이미지. 이동통신3사 공동제공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 예시 이미지. 이동통신3사 공동제공

이른바 모바일 운전면허증이라 불리는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 편리성에 힘입어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동통신 3사는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지난 6월 말 출시한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 가입자가 지난 9일 기준 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동통신 3사의 패스 인증 애플리케이션에 본인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운전 자격 및 신분을 증명하는 서비스로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이다.

서비스 출시 뒤 전국 CU편의점과 GS25편의점 전 매장에서는 미성년자 확인을 위한 신분증으로 활용되고 있다. 앞으로 이 서비스를 교통경찰 검문 등 경찰행정, 금융 거래 및 이동통신 서비스에도 신원 확인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