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미래통합당 당협위원장(대구 수성을)이 11일 최근 큰 수해 피해를 당한 전남 구례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지역민들과 함께 복구 작업에 동참하면서 이번 장마로 인한 피해 현황을 파악했다.
그는 "어느 해 보다 비가 집중적으로 자주 오는 기후 이상현상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피해 세대의 가구 운반과 청소 등을 도왔다.
이 자리에는 이 위원장을 포함해 주호영 원내대표(대구 수성갑)와 수성구 당직자 45명 등이 함께했다.
이 위원장은 "수해 복구에는 적어도 1달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여 수해 지역의 주민들은 적극적인 지원과 동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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