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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박람회]예천군-청정한 기운이 깃든 경북의 중심 도시 '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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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농·특산물 및 대표 축제 간접 체험 부스 운영

지난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서 예천군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활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DB
지난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서 예천군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활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DB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21일 열리는 2020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서 '곤충도시, 클린(clean) 예천'이라는 주제로 문화·관광·행정 등 다양한 분야를 홍보한다.

이날 예천군은 청정한 자연에서 생산되는 지역의 농·특산물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에 전시될 농·특산물은 예천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상품으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도 지역의 대표 특산품으로 꼽히는 참기름은 고소한 냄새로 관람객들이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2021년에 열린 예천 세계 곤충엑스포' 및 '예천 세계 활축제'를 사전 홍보할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먼저 호박벌과 사슴벌레 등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지고 관찰하는 곤충 체험과 활 시위를 직접 당기고 쏘는 활쏘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
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군은 경북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 교육, 스포츠 산업 분야 등에서 역량을 펼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스포츠 분야에서 노력한 여러 경험을 살려 우리나라 최초로 '2022년 U-20 아시아주니어 육상경기선수권 대회'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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