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1년만 미대 여봉산 표지석 제막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복소나무사랑모임(회장 최주원)은 광복절인 15일 대구시 동구 미대동 여봉산 정상에 유적지 표지석 건립과 추모 제례를 올려 8인(채갑원 채봉식 채학기 채희각 채명원 채송대 채경식 권재갑) 애국지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역사의 현장을 보존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