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장애인 재활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지자 재활전문치료사가 재활교육키트를 갖고 각 가정을 찾아가는 1대1 재활서비스를 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재활교육키트는 덴탈마스크, 파스, 개인용 저주파자극기, 세라밴드, 뇌졸중예방과 관리에 대한 안내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활치료사는 대상자 건강상태 수준에 맞는 ADL(일상생활동작) 및 맞춤형 재활증진 운동을 지도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재활운동과 작업치료 활동을 권장해 장애인 재활기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성주군 보건소는 "With 코로나 시대 장애인들의 자립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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