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9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두원테크(대표 이대원)를 선정했다.
1일 구미시청 게양대에서 열릴 회사기 게양식은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생략했다.
두원테크는 2003년 창립한 LCD·OLED 모듈얼룩보상장비, 특성·화상·터치 검사 장비, 색좌표·휘도 검사 측정용 계측기 등 기계장비 전문 제작·생산 기업이다.
2010년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연구개발을 강화해 2012년 이미지 발생장치 특허를 시작으로 모두 8개의 특허를 취득했다.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이노비즈), 경북도 프라이드 상품 기업 선정과 함께 지난해 1천만달러 수출의 탑과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대원 대표는 "신기술 개발과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신규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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