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거창군 의회, 국외연수비 등 1억370만원 반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호우피해 재원에 보태기로

경남 거창군의회(의장 김종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기록적인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위해 국외연수비, 행사비 등 총 1억370만 원을 반납하기로 했다.

8일 거창군의회에 따르면 국외연수비 등 6천230만 원과 자매결연 교류행사비 1천89만 원을 전액 삭감했다. 또 의정활동비와 업무추진비 4천480만 원 중 2천254만 원을 추가경정예산에서 삭감했다.

김종두 의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연이은 자연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예산 반납에 동참했다"며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