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군 탄약지원사 2탄약창, 영천지역 태풍 피해농가 복구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북면 일원 사과재배 농가들 찾아 구슬땀

육군 2탄약창 장병들이 영천시 화북면 일원 사과재배 농가에서 태풍 피해로 쓰러진 사과나무를 일으켜 세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육군군수사령부 제공
육군 2탄약창 장병들이 영천시 화북면 일원 사과재배 농가에서 태풍 피해로 쓰러진 사과나무를 일으켜 세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육군군수사령부 제공

육군군수사령부 예하 탄약지원사 2탄약창은 8일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영천시 화북면 일대 사과 재배 농가들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지원활동에 참여한 황성종(25) 소위는 "태풍에 맥없이 쓰러진 사과나무 앞에서 마음이 무거웠다"며 "장병들의 손길이 피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